Muse 가젯, 구루 부스에서 '식물 관리 AI'가 되다
부제: BOUNCE 2026 현장에서 직접 연동한 작은 화면 기기가, 10월 2일에 심은 '양잔디' 화분의 새싹을 지켜봅니다. 안녕하세요, 구루이엔티(GURU E&T)입니다. 저희는 지금 2026년 10월 7일(수)부터 8일(목)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에서 열리는 BOUNCE 2026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번 부스에서는 조금 색다른 구성원을 한 명 데려왔습니다. 기술을 설명하는 판넬 사이에서, 작은 화면으로 화분을 지키고 앉은 '식물 관리 AI'입니다. BOUNCE 2026 부스 한켠, 펠로떼 '양잔디' 화분과 그 곁을 지키는 Muse 가젯. 가젯 화면에는 마스코트 '펠로'와 "안녕! 양잔디 10월 2일"이 떠 있습니다. 먼저, 화분의 '양잔디'를 소개합니다 화분에는 구루이엔티의 복원소재 Pelote(펠로떼) 덩어리와 함께 양잔디 씨앗을 심어 두었습니다. 이름표에는 심은 날짜를 적어 '10/2 양잔디'라고 표시해 두었어요. 행사 이틀째인 10월 8일 아침, 화분 곳곳에서 파릇한 새싹이 돋아 오른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Pelote는 현장 조건에 맞게 조성하는 구루이엔티의 복원소재 기술군으로, 지금은 Pelote-S를 중심으로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씨앗을 소재에 담아 현장에 적용하고, 싹이 터서 땅에 자리 잡는 것. 그것이 모든 복원의 출발점이라, 부스 한켠에 작은 화분으로 옮겨 왔습니다. 작은 화면 기기, 식물 관리 AI가 되다 화분 옆에 세워 둔 작은 기기는 ESP32 기반의 Muse 가젯 입니다. 행사 현장에서 직접 연동해, 화면에 구루이엔티 마스코트 '펠로'와 "안녕! 양잔디 10월 2일"이라는 문구를 띄웠습니다. 그리고 이 가젯을 화분 곁에 두어, 새싹을 지켜보는 '식물 관리 AI'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부스 데모입니다. 가젯이 토...
댓글
댓글 쓰기